레이블이 IT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IT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블로그닷컴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사 보류

블로그닷컴이 사용하기 불편해서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갈려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새로 회원 가입도 하고 아래와 같이 블로그 설정을 하고 나서 보니 문제가 선적해 있네요.




일단 기존에 작성했던 글의 이동이 안 됩니다. 블로그닷컴에서 XML 형태의 파일을 백업 받은 후에 텍스트큐브에서 올릴려고 하니 내용이 없다고 하네요. 아래 그림과 같이 텍스튜큐브에 질의를 올렸더니 호환이 안 된다는 답변이 올라 왔네요. 빠른 답변은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같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서로 호환이 안 된다니 좀 당황스럽더군요. 그래서 노가다를 해서 손으로 주요 글만 직접 올렸답니다.다행히 글이 많지 않아서요.


두 번째는 다음의 블로거뉴스(개편된 이름은 다음 뷰)와의 연속성입니다. 다음에서는 블로그의 주소와 RSS 변경이 안 되네요. 변경을 하면 새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글이나 친분 관계가 다 지워지네요. NBA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그래도 28개의 송고된 글 중에서 12개나 베스트에 올렸는데 좀 아깝더군요.



다음에서는 이런 중요한 기능을 고려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다음에 항의 메일을 보내면 고쳐준다는 글들도 올라오기는 하는데 한 번 시도는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국 블로그닷컴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사는 보류하였습니다. 다시 방법을 찾으면 시도를 해보아야죠.

2009년 3월 19일 목요일

이글루스의 보이스블로깅 서비스 개선 사항



이글루스가 보이스 블로깅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음성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을 하였는데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인 것 같아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지정된 번호를 전화를 건 후에 녹음을 하면 자동으로 본인 블로그에 음성 파일로 저장이 되어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해보니 개선할 사항이 있어 보이네요.

첫번째로 별도의 번호를 받아야하는 단점이 있더군요. 핸드폰 번호를 등록하였으면그 번호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더 편리할것 같아요. 예상하기로는 아마 번호 이동때문에 별도의 식별자를 둔 것 같은데 사용하기가 불편한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보이스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일반 글로 변환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것 입니다.

아직은 서비스 초기라서 그런지 버그도 보입니다.

핸드폰 번호 인증을 위해서 문자를 받고 인증 번호를 3분 이내에 입력을 해야 하는데 두 번이나 늦게 왓네요. 세 번때 만에 인증을 성공하였습니다.





포스팅 설정을 변경하려고 하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오류가 나네요.



아래 글은 이글루스에 나온 보이스 블로기깅에 대한 설명입니다.

▒ 보이스블로깅이 무엇인가요?

보이스블로깅은 나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녹음한 파일을 내이글루에 포스팅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내 목소리를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이스블로깅은 추가 이용요금 없이 휴대폰 통화료만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이스블로깅 서비스를 통해 녹음한 나의 음성은 mp3 파일 형태로 포스트에 첨부되어 내이글루에 자동으로 포스트가 작성됩니다. 녹음하신 나의 음성을 플레이어를 통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보이스블로깅 이용방법을 알려주세요.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보이스블로깅" 으로 이동하여 "보이스블로깅 사용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휴대폰 인증 후 인증번호와 나의 보이스블로깅 고유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미리 정하신 보이스블로깅 전화번호(0506-172-XXXX)로 전화를 걸어 안내에 따라 내 목소리를 녹음합니다. 전화를 끊은 후 수신되는 문자메시지를 회신하여 포스트의 제목을 변경합니다.




네이버 메인 페이지 배너 광고는 얼마?



3월의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단가입니다. 네이버의 광고비는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메인 페이지 UV는 1700만 명이라고 합니다. 순방문자(Unique Visitor) 수는 방문 회수가 아니라 방문한 사람 수를 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이 24시간 동안 네이버를 한번 방문했든, 100번 방문했든 간에 그의 하루 순 방문자수는 ‘1’로 집계됩니다.

우리나라의 재일 비싼 번화가인 명동의 하루 유동 인구가 300만 명이라고 하니 네이버 메인 페이지 방문수가가 6배가 넘네요. 그러니 네이버는 광고 단가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네요.




그 외에 검색 페이지 방문수는 1200만 명, 블로그는 750만 명, 카페 630만 명, 주니어네이버 130만 명 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숫자이지요.

네이버 홈에서 AD 캐스트 영역에 있는 상단 메인 배너 광고비는 일반적으로 CPM은 1000회 노출을 기준으로 하니 1회 노출당 2.5원이네요.

다음은 네이버에서 홍보하는 상단 배너의 광고 효과입니다.
“상단 배너는 최고의 방문자를 자랑하는 네이버 첫 화면 중앙에서의 노출을 통해 강력한 광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네이버의 대표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입니다.”


그리고 메인 페이지 우측 중간에 있는 브랜딩 보드는 시가 기준으로 하면 하루 종일 노출하는데 1.2억에서 1.4억 정도가 드네요.
그 외에 서브 페이지의 광고 단가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2009년 3월 18일 수요일

Mobile AppStore 요약


2008년 Apple의 App store의 성공에 힘입어 2009년은 App Store 출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단지 1%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Apple의 사업 모델을 따라하고 있네요. 역시 Apple의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Nokia, 삼성과 같은 단말기 제조회사, MS, 구글과 같은 인터넷 강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SKT나 Vodafone과 같은 이동통신사들까지 이 시장에 뛰어들었네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한글로 만들어질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나라 시장이 상대적으로 영어권 국가들의 시장에 비해서 작어서 핑크빛 성공은 보장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 외에 Apple App Store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장르인 게임은 우리나라 법률상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일반 개발자들이 쉽게 다다가기 힘든 분야입니다.

아래 그림은 각 App Store 를 비교한 그림입니다.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꽃배달 키워드 광고 단가는 5,880원

네이버의 광고 페이지에 나온 3월의 인기 키워드는 역시 화이트데이이네요.


월별 키워드 지표를 살펴보면 역시 2월과 3월에 집중이 되어있습니다. 화이트데이라는 국적 불명의 이벤트가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네요.






그렇다면 제일 인기있는 키워드 중에 하나인 꽃 배달은 어떨까요?
아래 그림과 같이 3~5월 사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졸업식, 입학식, 스승의 날들이 영향을 미쳤을 것 같네요.



꽃배달 키워드의 가격은 현재 기준으로 네이버 파워링크 1위에 오르는 가격은 5,880원입니다. 사용자들이 검색창에서 꽃배달을 입력한 후에 파워링크 섹션에 걸려있는 링크를 누를때마다 광고주들은 5,880원을 네이버에 지불해야 합니다.



이 키워드 광고 사업이 진짜 엄청납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들은 모두 이 키워드 광고가 주력 사업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부정 클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 서비스

네이버의 광고주로 신규 가입을 하였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나오는 페이지의 광고인 키워드 광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키워드광고란 무엇인가요?
특정 키워드(검색어)를 구매하여 검색결과 페이지에 사이트가 보여지도록 하는 광고로서 해당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만 100%타겟팅 되어 노출되는 매우 효율적인 광고 형태입니다.




네이버 키워드광고는 과금방식에 따라 플러스프로와 클릭초이스로 나누어 집니다.
  • 플러스프로는 원하는 순위에 고정적으로 노출 가능한 광고 상품으로 일정기간 동안 고정된 비용을 지불하는 정액제 방식의 키워드광고 입니다.

  • 클릭초이스는 다양한 영역에 동시에 노출되어 더 많은 고객과 만나는 광고 상품으로 노출에 대한 광고비는 지불하지 않고, 클릭하여 고객이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키워드광고 입니다.

클릭초이스 구매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그룹 선택 : 광고 게재를 원하는 사이트와 키워드가 속할 그룹을 선택합니다.

  2. 키워드 추가 : 등록하신 사이트에 광고를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 추가합니다.

  3. 입찰 관리: 각 키워드에 최대 클릭 비용을 입력하거나, 일괄적으로 입찰이 가능한 스마트입찰을 통해 광고 순위를 조정합니다. 클릭초이스는 통합검색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영역 뿐만 아니라 컨텐츠 페이지 스폰서링크 영역에까지 광고를 노출하실 수 있습니다.

  4. 광고 문안 작성 : 해당 키워드에 등록할 광고문안을 작성합니다.

  5. 광고등록 완료 : 광고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원할한 광고 집행을 위해서 비즈머니를 충전 하셔야 합니다.



2009년 3월 12일 목요일

각 포탈들에서 “지렁이”를 입력한다면?

오늘 WEB 2.0 Biz. 전략 교육에서 교수님이 “지렁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였을 경우에 나오는 웹 페이지를 생각해 보라고 하네요. 저는 당연히 낚시의 미끼로 지렁이를 생각하였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많이 사용하는 검색 싸이트들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미리 이야기를 드리자면 일반적으로 검색 싸이트의 맨 처음에는 스폰서 광고라는 돈을 내는 웹 싸이트들이 나옵니다. 이 광고들은 오버츄어나 구글과 같은 키워드 검색 광고 회사들이 검색 엔진들에 제공을 하면서 수익을 나눠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google에서는 스폰서 링크가 없이 지렁이에 대한 사진과 상식적인 이야기가 나오네요.


두번째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Naver입니다. 네이버에서는 2개의 산부인과 스폰서 링크가 맨 처음에 오고 다음에 제가 예상했던 낚시 용품점이 나오네요. 왜 산부인과가 나오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세번째로 다음을 살펴보면 지렁이 농장이 나오네요. 토룡탕이나 지렁이 분양을 하는 농장입니다.


네번째로 살펴본 곳은 엠파스를 인수한 네이트입니다. 네이트는 네이버와 같은 2개의 산부인과가 나오네요. 네이버와 네이트가 오버츄어과 검색 광고에 대한 제휴를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많이 사용량이 줄어든 야후입니다. 야후는 네이버와 다음의 내용이 모두 들어있네요. 네이버와 같이 두 개의 산부인과 광고, 그리고 다음과 같은 지렁이 농장이 나오네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내용이 나오는 것에 당황도 하였지만 각 검색 엔진들이 유사한 키워드 광고 스폰서를 보여주는 것에 더욱 놀랐습니다. 키워드 검색 광고를 주도하는 오버츄어나 구글에 의해서 우리나라 키워드 검색 광고 시장이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영화예매권 2장을 모두 준다고 하네요.

제목을 쓰다보니 광고처럼 되었네요.

저는 SUN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니 오해는 안 하셨으면 합니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로부터 다음과 같은 제목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MySQL 에 최적화된 썬시스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시고 영화예매권을 받으세요!"

  • 기간 : 3월 12일 ~ 3월 18일
  • 설문에 응답해 주신 모든 분께 영화 예매권(2매)을 기입해 주신 이메일로 전달 드립니다.
  • 설문에 응답해 주신 분 중 추첨하여 5분께 DMB 네비를 보내 드립니다. (당첨자 개별 공지)

추첨을 기대하지는 않지만 영화에매권을 준다고 하니 S/W 개발이나 서버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설문에 참여해보세요.


저는 아래 그림과 같이 막 설문을 완료 하였습니다. 아직 영화 예매권 이메일이 오지는 않았습니다.